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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나기 쉬운가요

이제는 개천에서 용나기는 어려워진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내가 하고 싶은거 할수 있으면 제일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오늘 집에 와보니까 옛날 가구가있던데 다른 가구랑 어울리지는 않지만 엄마가 아주 좋아하는 가구라서 그냥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요. 먼지나 쓰레기 없이 깨끗하지만 수납할곳이 많지않아서 그냥 올려두다보니 왠지 청소안한거처럼 보이네요. 하지만 굉장히 깨끗합니다. 어떤집은 보기에 환해보이지만 바닥이 끈적이는 곳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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